레테는 소환수를 불러내고 명령을 내려 전투하는 신규 직업입니다. 직접 공격하는 일반 직업과 구조가 달라 코어젬스톤을 받은 뒤 어떤 코어부터 강화해야 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먼저 결론
레벨업 중에는 사냥에 자주 쓰는 강화 코어와 핵심 직업 코어를 먼저 올리고, 보스용 코어와 공용 코어는 코어칸이 늘어난 뒤 보완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레벨업 중에는 사냥에 자주 쓰는 강화 코어와 핵심 직업 코어를 먼저 올리고, 보스용 코어와 공용 코어는 코어칸이 늘어난 뒤 보완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레테 코강이 헷갈리는 이유
레테는 인보크로 소환수를 부르고 이딕트와 오버로드 계열 명령으로 공격을 이어갑니다. 따라서 스킬 이름만 보고 코어를 고르기보다 사냥과 보스에서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명령·소환수 스킬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이벤트로 받은 코어젬스톤이 많아 보여도 모든 직업 코어와 공용 코어를 동시에 강화하면 금방 부족해집니다. 본캐로 키울지, 260레벨까지만 육성할지에 따라 투자 범위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코강 기본 우선순위
- 사냥 주력 강화 코어를 먼저 확보합니다.
- 사용 빈도가 높은 핵심 직업 코어를 강화합니다.
- 보스전 비중이 커지면 극딜용 직업 코어를 보완합니다.
- 경험치가 필요하면 쓸만한 홀리 심볼을 사용합니다.
- 코어칸이 늘어나면 쓸만한 스킬과 공용 코어를 추가합니다.
강화 코어는 같은 스킬이 포함된 코어를 중첩해 최종 강화 수치를 맞추는 구조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조합만 기다리기보다 사냥에 필요한 유효 스킬이 포함된 코어를 임시로 사용하고, 좋은 조합을 얻은 뒤 재료로 합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코어젬스톤이 부족할 때
| 육성 목표 | 투자 방향 |
|---|---|
| 260레벨 이벤트 육성 | 사냥 강화 코어와 경험치용 공용 코어 우선 |
| 주간 보스 부캐 | 사냥 코어 이후 보스 핵심 직업 코어 강화 |
| 본캐 육성 | 강화·직업·공용 코어를 장기적으로 모두 완성 |

레테 어빌리티 선택
현재 이용자 세팅에서는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 보스 몬스터 공격 시 데미지 증가, 상태 이상 대상 공격 시 데미지 증가 조합이 주로 거론됩니다.
다만 처음부터 세 줄을 완성하려고 명성치를 모두 사용하지 마세요. 첫 번째 줄의 핵심 옵션을 먼저 확보하고, 나머지는 명성치 할인이나 어빌리티 관련 이벤트 때 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
- 모든 직업 코어를 같은 레벨로 올리는 행동
- 사용 중인 코어를 확인하지 않고 분해하는 행동
- 코어칸이 부족한데 공용 코어부터 많이 장착하는 행동
- 테스트 서버 기준 코강표를 본섭 최종 세팅으로 사용하는 행동
- 어빌리티 세 줄을 한 번에 완성하려는 행동
정리
레테는 사냥용 강화 코어와 핵심 직업 코어를 먼저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코어젬스톤이 부족하다면 자신의 육성 목표를 먼저 정하고, 보스·공용 코어는 코어칸과 재료가 충분해진 뒤 추가하세요.
레테는 사냥용 강화 코어와 핵심 직업 코어를 먼저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코어젬스톤이 부족하다면 자신의 육성 목표를 먼저 정하고, 보스·공용 코어는 코어칸과 재료가 충분해진 뒤 추가하세요.
주의: 신규 직업은 밸런스 패치로 스킬과 코강 우선순위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패치 후에는 공식 업데이트와 레테 직업 게시판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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